2019.08.02 [GHP]

지에이치파트너즈가 서울 강남 한복판에 신축 중인 기업형 임대주택을 위탁관리한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3-7번지에 위치한 “신논현 아멜리아”는 오피스텔 63호와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을 갖춘 복합시설이다.

2019년 8월말 준공 예정인 신논현 아멜리아는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이며, 교보강남타워 뒷편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은 도보 10분거리이며, 많은 시내버스와 광역버스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서울 도심을 비롯한 서울시내 전 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최적의 입지이다. 특히 지하철 9호선을 이용할 경우, 신논현역에서 여의도역까지 급행으로 14분만에 갈 수 있어, 여의도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남역 일대의 수 많은 주거형 오피스텔이 대부분 개인소유인데 비해, 신논현 아멜리아는 건물 전체가 1인 소유인데다가 주택임대관리 전문기업인 지에이치파트너즈가 관리함으로써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20-30대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을 중점 고객으로 하는 신논현 아멜리아는 2019년 9월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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